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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5-16 20:32
농민단체, 전국양파생산자대회 개최…“양파 가격 안정 대책 수립” 촉구
 글쓴이 : 전망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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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농민회총연맹 등 농민단체들이 '양파가격 안정 대책 수립'을 촉구하며 집회를 열었습니다.

전농 등은 오늘(16일) 오후 서울 세종로공원에서 전국양파생산자대회를 열고 "양파 수급대책을 마련하고 주요 채소 농산물에 대한 공공수급제를 도입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올해 양파 생산량이 평년 생산량 130만톤보다 20~30만톤 정도 더 늘어 사상 최대의 수확량이 예측됨에 따라, 양파 가격도 1kg 기준 지난 11일 524원에서 13일 479원으로 떨어지는 등 뚜렷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며 가격안정 대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농민들은 2018년 가격 폭락 경험으로 올해 스스로 재배 면적을 줄이고, 2월부터 정부가 선제적으로 가격을 지지해 줄 것을 강력히 요구하는 등의 노력을 해오는 동안 수급정책 책임자인 농식품부와 정부는 무엇을 했느냐"고 지적했습니다.

또, "정부의 주요 채소 농산물에 대한 수급정책은 말 그대로 있으나마나하다"고 비판하면서, "주요 농산물을 정부가 사전에 매입하는 공공수급제와 지난 3월 정부가 약속한 양파 2만 5천톤 조기 폐기가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앞서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달 25일 양파 수급대책으로 '채소가격안정제 물량을 활용해 양파 6,000톤을 생육 단계에서 폐기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이들은 오늘 집회를 마치고 청와대 앞까지 행진해 ▲2019년 양파 소비대비 초과 생산량 전체에 대한 시장 격리 방안을 수확기 전 마련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직접 양파 가격안정을 반드시 이루겠다는 의지 천명 ▲채소생산안정제를 전체 생산량 20%이상으로 확대해 정부 부담률을 높이고 주요 농산물 수급방안 마련 TF를 구성해 농민들과 협의 ▲수급 예산 일부를 지방정부와 분업해 대체작물 재배 시 차액보전 등 지방정부 역할 보장 등의 내용이 담긴 요구서를 농업비서관에게 전달할 계획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김혜주 기자 (khj@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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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2주년인 ‘세계인의 날’ 기념 이민정책포럼이 개최된다.

‘세계인의 날’이란 다양한 민족 및 문화권의 사람들이 서로 이해하고 공존하는 다문화 사회를 만들자는 취지로 2007년 제정한 국가기념일이다.

올해 제12주년인 ‘세계인의 날’을 맞이하여 개최되는 이민정책포럼은 국회의원 이명수, 국회의원 정성호, 법무부, 한국이민학회, 한국이민법학회, 한국이민정책학회, IOM이민정책연구원이 공동주최한다.

이번 포럼은 국내 체류 외국인 규모가 증가하면서, 국민과 외국인이 더불어 잘 사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이민정책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진행된다. 이에 ‘체류외국인 240만명 시대, 국민이 공감하는 지속가능 이민정책 방향 모색(부제: 반외국인 정서, 그 원인과 대책은?)’을 주제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포럼의 제1세션은 ‘반외국인 정서 실태와 원인’을 주제로 경북대학교 육주원 교수와 전북대학교 김철효 강사의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이어서 제2세션에서는 헌법재판연구원 김환학 책임연구관과 호서대학교 노호창 교수가 ‘국민이 공감하는 외국인 정책’을 주제로 발표한다.

마지막으로 제3세션에서는 ‘선진적 이민정책 추진방향 모색’에 관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제3션의 발표자는 한성대학교 오정은 교수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조경훈 교수이다.

이민정책포럼은 오는 24일,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진행된다.

디지털기획팀 이세연 lovok@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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