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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4-16 08:45
[오늘의 운세] 2019년 04월 16일 띠별 운세
 글쓴이 : 전망송
조회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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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대지에 비가 내리고 바람이 고르게 부니 만물이 번창하리라.

1948년생, 도처에 재물이 있으니 나가면 얻으리라.
1960년생, 주위 사람의 말에 귀 기울여라. 어려움이 닥쳐도 능히 이기리라.
1972년생, 서두르지 말고 일에 진척을 살피며 천천히 진행하라.
1984년생, 동쪽 물가로 가지 말라. 서남쪽이 길한 방향이다.

[소띠]
모든 것은 시와 때가 있는 법. 기다릴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하다.

1949년생, 노력만큼 운이 따르지 않는다.
1961년생,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 했다. 매사 신중해라.
1973년생, 순조롭게 이뤄지지 않는다. 늦게 이뤄지니 조급하지 말라.
1985년생, 현실에서 과감히 벗어나자.

[범띠]
마음에 안정이 없고 중심이 없으니 하는 일마다 그르친다.

1950년생, 큰 것을 바라기 전에 작은 일에 만족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1962년생, 거래를 이루려면 상대를 알아야 하는 법.
1974년생, 일을 크게 벌이지 말자. 심신이 피곤하다.
1986년생, 새로운 계획이 필요할 때이다. 동남쪽이 길한 방향이다.

[토끼띠]
노력한 만큼의 결과를 얻을 수 있는 때이니 매사에 최선을 다하라.

1951년생, 성실하면 하늘이 도울 것이니 노력하고 기다려라.
1963년생,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진다. 조심 또 조심하라.
1975년생, 나를 낮추고 남을 높인다면 가히 이롭고 좋으리라.
1987년생, 뜻밖의 제안을 받게 된다. 받아들여도 좋다.

[용띠]
뭔가 배울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열심히 하라.

1952년생, 시기가 좋다. 발전 일로에 있으니 걱정마라.
1964년생, 불리하게 전개되니 상대방과 타협하라.
1976년생, 여러 사람의 도움으로 모든 일이 잘 풀려 나가니 크게 성공한다.
1988년생, 잊으려 할 때는 미련을 두지 말고 과감하게 행동하라.

[뱀띠]
윗사람을 공경하라. 큰 복이 따르리라.

1953년생, 너무 신경 쓰지 않아도 바라는 대로 이뤄진다.
1965년생, 장애물이 없으니 탄탄대로구나. 좋은 결과가 있겠다.
1977년생, 매사불안하나 끝내 이뤄진다.
1989년생, 어렵게 성사될 일도 아니다. 이뤄지고 앞길도 밝다.

[말띠]
하늘의 뜻이 나의 뜻이니 어찌 이루지 못하리오.

1954년생, 한 눈 팔지 말고 앞만 보고 달리는 경주마와 같구나. 노력에 결실이 있겠다.
1966년생, 힘이 부족하면 이룰 수 없는 법. 긴장을 풀지 마라.
1978년생, 두 사람의 마음이 하나 같으니 천생배필을 만나겠다.
1990년생, 여행을 하고자 한다면 망설이지 말고 떠나라. 사방팔방에 운이 열렸다.

[양띠]
좋은 기회는 여러 번 오지 않는다.

1955년생, 마음만 가득할 뿐 용기가 없어 기회를 놓치는구나.
1967년생, 좋은 시기를 다 놓치고 나중에 후회하면 무슨 소용인가.
1979년생, 억지로 이뤄지지 않는다. 친구와 의논하라.
1991년생, 다른 일을 기획해도 성공할 수 없다. 다음 기회로 미루자.

[원숭이띠]
일에 실패가 많으니 일을 구해도 일을 이루지 못한다.

1956년생, 서두르면 눈앞에 보이지 않는다. 천천히 살피라.
1968년생, 뜻밖의 손실이 생겨 이루지 못하니 안타깝다.
1980년생, 본인의 부주의로 가족이나 가까운 사람에게 해가 있다. 주의하라.
1992년생, 눈에 띄게 좋거나 나쁘지 않지만 대체로 원만하다.

[닭띠]
어려운 때이나 능력 있는 윗사람을 만나 해결할 수 있다.

1957년생, 시비하지 말라. 사람과의 교제에 구설이 있으면 안 된다.
1969년생, 하늘이 복을 주고 행하려 하니 기쁨이 곱절이다.
1981년생, 모든 일이 쉽게 이뤄지니 큰 이익이 있겠다.
1993년생, 때를 만나 움직이니 성공하리라. 명성과 이익이 있겠다.

[개띠]
할 일은 많은데 몸이 하나니 안타깝기 그지없다.

1958년생, 지혜란 수많은 시행착오 속에서 거듭나는 법. 조급하지 마라.
1970년생, 노력해서 안 되는 일 없겠지만 운이 따르지 않으니 실망하지 마라.
1982년생, 구관이 명관이다. 옛 친구를 멀리하지 마라.
1994년생, 서둘러 좋은 것은 하나도 없다. 순리에 맞게 차근차근 시행하라.

[돼지띠]
정의롭지 못하면서 어찌 남을 선도하랴. 자신부터 다스려라.

1959년생, 날로 번창하니 재물과 명예가 늘어난다.
1971년생, 가는 곳마다 이로운 일이 기다리고 있다. 시간활용을 잘해라.
1983년생, 출장이나 여행중 귀중한 물건을 분실하게 된다.
1995년생, 현 상태에 만족하고 더욱 노력하라.

제공=드림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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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대북제재 이행을 담당하는 조직을 확대하고, 중국을 전담하는 국을 신설합니다.

외교부는 국장급인 원자력·비확산외교기획관실 산하 군축비확산담당관실에 속해있던 '제재수출통제팀'을 분리해, 별도의 과로 승격시켜 '수출통제·제재담당관실'로 개편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재수출통제팀은 유엔 안보리 대북 제재와 관련한 사항을 국내 관계 부처에 전파하고, 제재 저촉과 관련된 사항이 포착되면 대응하는 업무를 맡았는데, 최근 대북 불법 환적 의심 선박이 잇따라 적발되면서 업무량이 급증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외교부는 이번 개편으로 조직과 인력이 확충되는 만큼, 안보리 결의에 대한 체계적이고 충실한 이행뿐 아니라, 제재의 틀 내에서도 남북 협력 사업을 원활히 추진하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아시아 업무를 담당하는 조직도 확대됩니다. 중국과 일본 업무를 담당했던 동북아시아국은 사실상 중국 업무만 전담하게 하고, 일본은 떼어내 호주, 인도 등과 묶어 별도의 '아시아태평양국'을 신설했습니다. 아울러 아세안 10개국 업무만을 전담하는 아세안국을 신설했습니다. 이로써 아시아 업무를 담당하는 조직은 현재 2국에서 3국으로 확대됐습니다.

외교부는 "각종 협력 사업과 현안이 산적한 중국과 일본 업무를 별도 국으로 분리해, 미·중·일·러를 모두 별도의 국에서 담당하게 함으로써, 주변 4국 대상 외교 역량이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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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주라오스대사관, 주영국대사관 등 재외공관에 재외국민 보호를 위한 사건·사고 담당 영사 15명이 충원되고, 북핵 분야 등에 본부 실무 직원도 27명 늘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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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연합뉴스]

김경진 기자 (kjkim@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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